세상과소통_기자.작가.블로거.인스타
책읽기_1주1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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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186. 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제레미 리프킨 독서동아리 이번 주 필독서다. 익히 들어본 책이었지만 읽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었다. 그간 읽고 싶은 책만 읽어왔음을 새삼 깨달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는데 겉장이 너덜너덜하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었길래. 나만 빼고 다 읽었나 보다. 예상대로 첫 장부터 버겁다. 중간에 책장을 덮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평소 책을 찬찬히 읽으며 정독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아예 '눈으로 읽기'로 작정했다. 읽는 내내 며칠 전 구입한 냉장고 속 쇠고기가 마음에 걸렸다. 이 책을 읽고 나서도 과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까. 한편으로 지구의 오염된 환경에 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이 책은 각주(책의 1/4 할애)에 있는 전문가들의 논문과 글을 인용해 상황을 객관적이고 꼼꼼하게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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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184. 역사의 쓸모, 최태성
최태성: 자유롭고 떳떳한 삶을 위한 23가지 통찰 새해 들어 새롭게 참석한 동서동아리 필독서다. 오래전부터 꼭 이 독서동아리에 참석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여건이 허락되어 합류하게 되었다. 마침 뜻을 같이하는 벗이 있어서 함께 참여하기로 했다. 편식하지 않고 고루고루 읽으며 1주 1권 읽기를 꾸준히 이어가기로 한다. 혼자라면 힘들어도 '함께' 라면 수월할 것 같다. 지난, 첫 모임 때 필독 도서목록에서 를 확인하고 '역사'라는 글자에 조금은 부담이 되었다. 학교 때 역사 과목이 떠올랐다. 외워야 하는 수많은 사건과 인물들,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한 지난한 역사 속 이야기들, 그것도 한국역사 말이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놓고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야 집어 들었다. 하지만, 읽기 시작하자마자 술술 읽히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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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권] 180. 트렌드 코리아 2025, 김난도 외
트렌드 코리아 2025, 김난도 외 새해들어 2025년 코리아 트렌드가 궁금했다. 도서관 예약도서라서 반납 하루 전, 급히 읽어냈다. 시대가 너무 빨리 변화.진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책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어 하나하나가 모두 생소하다. 10가지 소비트렌드 중에서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원포인트업(One-Point-Up)에 유독 관심이 간다.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2025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옴니보어, 아보하, 토핑경제, 페이스테크, 무해력, 그라데이션K, 물성매력, 기후감수성, 공진화 전략(함께 진화), 원포인트업 이다. 서문2025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1. 2024 대한민국초효율주의불황기 생존 전략지리한 정체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시그니처의 힘요즘가족〈트렌드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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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권] 170. 영화로 보고 영어로 읽는 세상, 김대진 교수
, 김대진 교수 많이 기다렸다. 책이 도착, 펴자마자 처음부터 줄줄 읽어내리기 시작했다. 읽은 동안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먹먹할 때도 있었고 미소가 절로 나오기도 했다. 웃다 울기를 반복했다. 그간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삶의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영화 속 명대사를 통해, 영화와 영어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영화에서 나오는 명대사들을 배경 설명과 함께 한글 번역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대를 거르며 보편적 세계관과 역사관을 반영하고 있는 영미권 40편 영화를 엄선했다. 책의 주제는 4개의 장(Chapter) 장으로 나누어 인간관계, 삶의 자세, 희망, 사랑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한다. 이 책은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올..
기사쓰기 ① 서울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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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우수기사선정, 워싱턴D.C. 로 날라온 반가운 소식~!
6월 한 달 미국에 머물고 있는데요, 서울시민기자 '우수기사선정' 소식이 이곳 워싱턴 DC까지 날아왔네요~더더욱 반갑군요~ㅎㅎ 서울시 온라인 뉴스,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매년 '우수기자' 선정에 이어, 매달 '우수기사'를 10여 편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최고조회수상'을 받았습니다. 기쁘고 감사합니다~!!5월 기사 최고 조회수 기록 (12,095회) : 뚝섬한강공원이 거대한 서울정원이 되었다! 정원 속에서 힐링 그 자체 ☞ 기사보러가기 뚝섬한강공원이 거대한 서울정원이 되었다! 정원 속에서 힐링 그 자체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5월 우수 기사 발표합니다!: 서울시 온라인 뉴스 편집부다른 시민기자들은 어떤 기사들을 썼고, 어떤 기사들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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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서울시 달달사진첩에 사진 탑재 '2024 국제정원박람회 편'
서울시에서 이번에 제작한이 나왔습니다.기고했던 기사 속 사진들이몇장 출현해서 포스팅해 봅니다~달달사진첩, 예쁘게 잘 나왔네요~! ☞ 서울시 달달사진첩 보러 가기 달달사진첩-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편 ebook.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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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우수기사선정, 뚝섬한강공원이 거대한 서울정원이 되었다! 정원 속에서 힐링 그 자체
취재하러 갔다가아름다운 정원 속에 취해 한참을 놀다왔습니다~ ☞ 서울시뉴스 발행기사 뚝섬한강공원이 거대한 서울정원이 되었다! 정원 속에서 힐링 그 자체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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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서울특별시장상 받았어요~, 우수시민기자
오늘은 '2024년 서울시민기자간담회'가 있는 날입니다.우수시민기자서울시장상 시상식과시민기자 활동 소감,시민기자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누었습니다.시상식에서 표창장,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는데요, 참 기쁘고 감사하네요~사진/영상부 수상자를 대표해소감도 발표했습니다~ 시상식 끝나고 나오니, 종각역 위 훤칠한 '종로타워'가환히 불을 밝히고 있네요~예전 일했던신생백화점(디자인실)은 사라지고 그 건물 터에 세워진 건데요...옛 추억에 잠시 젖어 봅니다. 서울시민기자들은 시상식과 간담회가 끝나고, 여운이 가시질 않아 근처 커피 장소로자리를 옮깁니다. 서울시온라인뉴스, 내 손안에 서울뉴스 화면으로만 봤던 이름들,가까이서 만나니연예인들 본 것처럼너무나 반갑네요~ㅎ 서울시민기자 활동의 희열과 고충을 함께 나누었는데요..
기사쓰기 ② 여러기관 시민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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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_건강도시서포터즈] '홍보 왕' 상 받았어요~ 노원건강도시서포터즈 활동 성과 공유회 및 불암산 숲 체험
안녕하세요~노원 건강도시 서포터즈 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에서 활동을 마무리하는 성과공유회 및 숲체험이 있는 날입니다. 벌써 1년을 마무리하는 시간, 많이 아쉽네요. 하지만 마음이 설레설레 단숨에 달려왔습니다.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담당자와 동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서요. 개별 SNS 활동으로 서로 대면할 기회가 없었거든요. 가장 먼저 도착했나 봐요~ 담당자와 서포터즈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오랜 친구들처럼 반갑네요. 인사를 나누고 소그룹으로 나뉘어 산림치유센터 숲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해야해서 사진촬영이 허락되지 않아 많이 아쉬었어요. 좋은 프로그램 자랑 좀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로 숲체험장에 입실, 차테라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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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_서울시50+재단] 푹 푹 찌는 여름, 동네 도서관으로 피서 갑니다
서울시50+ 발행기사 푹 푹 찌는 여름, 동네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 시민기자단 이봉덕 기자 더위를 피해 멀리 가고 싶지만 할 일을 뒤로하고 떠나는 일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집 근처 시원한 도서관으로 피서를 떠나는 것에 대해 작성한 시민기자단 이봉덕 기자의 기사이다. 50plu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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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_과기정통부] 집근처! 누구나! 편하게! 무료로! 디지털을 배울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디지털배움터 기자단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기능이 너무나 많아서 어렵진 않으신가요? 단순한 기능 몇 개는 알고 있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극히 일부 기능이죠~ 스마트폰을 아는 만큼 생활이 편리한 거 알고는 있지만, 매번 다른사람에게 물어볼 수도 없고, 게다가 바쁜 식구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한두 번이여야죠.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먹고 집 근처에 있는 디지털배움터를 찾아 나셨죠.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에서 우리 동네를 입력하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교육장을 선택했지요! 개설된 여러 과목 중에서 교육을 신청했습니다. 글쎄 아파트에서 걸어 딱 5분 거리에 디지털배움터 교육장이 있었는데, 여지껏 모르고 지나쳤다 말이에요.ㅋ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죠~! 디지털배움터, 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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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_국민연금공단] 우수기사 선정! 'Let's 1111에 참여하여 책을 쓰고 있다'
=> 국민연금공단 블로그 'Let's 1111'에 참여하여 책을 쓰고 있다.일생일대의 행운이었다.지난해 이맘때쯤 은퇴를 앞두고 노후준비 필요성을 절감하며 고심하고 있는 터였다....blog.naver.com
여행기쓰기_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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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2화_ 체서피크 만 따라 ③ 세인트 마이클스
[찐 주민 추천 워싱턴 D.C. 근교 여행] 워싱턴 D.C.에 머무는 2주간, 이곳에 살고 있는 아이가 추천해 준 여행지를 따라 D.C. 근교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포토맥 강과 체서피크 만을 중심으로, D.C 근교 남쪽에서 출발해 시계 방향으로 큰 원을 그리며 날마다 여행길에 나섭니다. 먼저, 포토맥 강을 따라, D.C. 근교 남쪽에서 북서쪽으로,① 미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퇴임 이후 여생을 보냈던 마을, 마운트 버넌 ② 조지워싱턴이 살았던 옛 모습이 보존된 항구 도시,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 ③ 워싱턴 D.C. 워싱턴 채널 부둣가, 더 워프 D.C.④ 미국을 세운 토마스 제퍼슨 대통령, 루스벨트 대통령, 마르틴 루터 킹 유적지, 타이들 베이슨⑤ 초기 미국 운하 교역 역사 현장, 체서피크 & 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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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1화_ 체서피크 만따라 ② 아나폴리스
워싱턴 D.C. 근교여행, 체서피크만을 따라 떠나는 여행, 지난번 볼티모어 이너하버에 이어 오늘은 아나폴리스를 찾았습니다. 시티 닥에 도착, 부둣가 낭만 산책로를 걸었습니다.아름다운 부둣가 풍경을 품은 레스토랑에 잠시 머물다가 망망대해를 가르는 크루즈 여행,다음 날은 체서피크만 아나폴리스 해양박물관, 세번 강 남쪽에 자리한 조너스와 앤 캐서린 그린 공원, 고요하고 한적한 바다 마을 풍경 콰이어트 워터스 공원을차례로 들렀습니다. 바람도 구름도 쉬어가는 한적한 곳에 머물며온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받았습니다. ☞ 브런치북 보러 가기 11화 [워싱턴 DC 근교여행] 체서피크만 따라 ② 아나폴리스: 바다와 도시의 매력을 품은 미국의 항해 수도 | [워싱턴 DC 근교여행] Chapter 2: 체서피크만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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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0화_ 체서피크 만따라 ① 볼티모어 이너 하버
[워싱턴 D.C. 근교여행]은 먼저,Chapter 1. 포토맥 강 따라 워싱턴 D.C. 남부에서 북서쪽을 향해 ① 마운트 버넌에서 시작해, ② 알렉산드리아 올드타운, ③ 더 워프, ④ 타이들 베이슨, ⑤ 그레이트폴스, ⑥ C&O 운하, ⑦ 하퍼스 페리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어서 오늘부터는 Chapter 2. 체서피크만 따라 워싱턴 D.C. 북동부에서 남쪽으로 ① 볼티보어 이너 하버② 아나폴리스, ③ 세인트 마이클스를 향해 내려갑니다. ☞ 브런치북 보러가기 10화 [워싱턴DC 근교여행] 체서피크만 ①볼티모어 이너하버: 거대한 체서피크만에 자리한 자그마한 항구의 낭만 풍경 | [워싱턴 DC 근교여행] Chapter 2: 체서피크만 따라 ① 볼티모어 이너 하버 (Baltimore Inner Ha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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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09화_ 포토맥 강따라 ⑦ 하퍼스 페리 국립역사공원
워싱턴 D.C. 근교여행, 포토맥 강따라 떠나는 여행입니다. 워싱턴 D.C에서 포토맥강 따라북서쪽으로 100km 정도 오르면,포토맥강과 셰넌도어강,웨스트버지니아, 버지니아, 메릴랜드가 만나는하퍼스 페리가 자리합니다.오늘 여행지는 하퍼스 페리 국립역사공원 (Harpers Ferry National Historical Park)입니다. 허퍼스 페리 공원은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이룬 사건들, 노예 제도 폐지와 미국 내전이 일어난 장소로, 그 역사적 가치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광대한 자연의 품 속에서강물따라 거닐며,역사적 흔적들을 살펴보며,나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의 미국이 있기까지는 이렇듯 미국 각 지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희생, 역사적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책쓰기_1년1권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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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2024년 Let's 1111 출판기념회,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
행사명 : 2024 Let's 1111일시: 2024년 11월 11일(월) 오후 4시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내용 : 2024 출간된 책 소개 및 출판 기념축하 파티 2024년 Let's 1111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5년 전부터 문화활동에 참여해, 1주에 1권 읽고, 1년에 1권 쓰고 있다. 2019년 를 시작으로, , , 에 이어, 2024년 올해는 이 출간됐다. 매년 11월 11일이면 Let's 1111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2019년 국민연금공단 주관 프로그램으로 시작,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주)스타트폴리오 (국민연금공단 벤처기업 1호) 주관으로 기념회가 열렸다. 함께 기다렸던 2024년 11월 11일 오후 4시!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루프탑, 12권의 책이 세상에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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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일권_2024년]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책이 나왔다!
책이 나왔다.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 최종 원고를 보내고 사흘만에 책이 제작 완성되어 벌써 집에 도착했다. 모든 과정이 그야말로 속전속결, 정말 빠른 세상이다. 놀랍다. 책을 받아 든 순간, 지난 5년간 취재와 사진촬영, 원고작성, 원고송고, 그리고 발행... 모든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뇌리를 스쳐 지난다. 5년 전, 취재기자로 시작해, 3년 전부터 사진.영상부 기자로 활동하면서, 휴대폰 대신 카메라를 들고 더욱 즐겁게 취재를 나갔다. 하지만 기사 쓰는 과정은 결코 쉽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다. 때론 열심히 쓴 기사가 반려되기도 했고, 의도대로 기사가 써지지 않을 때는 몇 달을 쉬어 가기도 했다. 책 속에는 그 때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5년 전, Let's 1111 (1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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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한권_2021년] 「 부부예수동행백일」책이 나왔다
부부 예수동행 백일> 책이 도착했다 지난 해 말 위지엠(With Jesus Ministry)에서 주관한 을 마쳤다. 훈련을 마치고 에 제출한 간증문이 선발되어 그간 써왔던 동행일기를 개인 소장용 책으로 만들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예수동행일기' 어플에 일기를 올려 두면 누구든지 언제라도 개인적으로 출판사와 연계하여 소장용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매년 1권씩 일기책으로 만들어 보관한 사람들도 있다. 지난주 출판사 '볼록 북'과 연계해 편집 과정을 간단하게 마쳤다. 책을 직접 받아보니 기대했던 대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다. 표지 디자인을 비롯해 내지 디자인, 글씨체 등이 매우 만족스럽다. 교정 중에 미처 확인하지 못한 오.탈자 부분은 있지만, 일기 내용 또한 생각보다는 잘 정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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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한권_2020년]「 미국이 뭐길래 1」책이 나왔다
책이 나왔다! 택배가 도착했다. 지난 월요일 출판사에 최종 원고를 보내고 일주일간 손꼽아 기다렸다. 긴 기다림이었다. 책을 받아 들고 표지부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한눈에 읽어 내려갔다. 지난 8월 3일부터 11월 11일 출판을 목표로 100일 동안 매일 꾸준히 글을 써왔다. 국민연금 노후준비 서비스의 문화 캠페인 Let's 1111 (1주 1권 읽고, 1년 1권 쓰기)에 동참하여 책을 쓴 것이다. 국민연금에서 연결해 준 출판사 '부크크'는 누구나 무료로 책을 출판할 수 있는 자가출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성을 따지는 기존 출판 구조로 인해 많은 책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출판의 장벽을 낮추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출판사 사이트에서 판형을 다운로드하여 글을 쓰고 ..
함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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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우린 함께 읽어요~ 물멍~! 책멍~! 서울야외도서관 <힙독클럽> 가입
서울 야외도서관이란? 도심속 자연과 문화가 만나는 공간,자유로움과 지적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공간," STORYPARK "☞ 서울야외도서관 둘러보기☞ 책읽는 서울광장이란☞ 광화문 책마당이란☞ 책읽는 맑은냇가란 서울반희 님은 2025년 힙독클럽 1기 회원입니다~!벼르고 벼르다 4. 1일 아침 9시,서울야외도서관 북클럽, 에 함께 가입했습니다. 아침부터 커뮤니티 카톡방이 요란하네요. 혼자하면 힘든 일도,함께하면 수월하다는 것을우리 모두 몸소 체험했기에이렇게 또 함께 합니다~!!또 함께 즐겁게 책을 읽을겁니다. 마침, 지난 해 5월, 관련 취재기사가 있어서 공유해봅니다.https://bonnieya.tistory.com/2854 [서울시민기자] 100번째 기사 발행, 지구촌 문화가 多 모였다 '2024 서울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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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 '25년 도서목록, 솔솔 불어오는 독서 훈풍
솔솔 불어오는 독서 훈풍~ 새해 들어 새롭게 참여하는 마을 도서관 독서동아리 도서목록이다. 동지들과 함께, 즐겁게 읽고 있다. 갑자기 일정이 다시 바빠져 매회 참석은 못해도 휴무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가능한 참석 하려고 한다. 마침, 지방사는 여동생도 동네도서관 독서동아리에 참석한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멀리 사는 아이들도 엄마 블로그를 보더니 재미있는 책 읽는다며 관심과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온다.아이들도 얼마 전 한국 왔을 때, 아버지가 추천해준 책을 미처 가져가지 못해 아쉬웠는데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있다며 책 사진들을 보내온다. 이렇듯 집안에도 솔솔~ 독서 훈풍이 불고있다. 가족이 서로 응원하며, 함께! 꾸준히! 즐겁게! 읽을 것이다.독서 이야기로 더욱 풍성할 동지들과 이야기, 가족들과 수다,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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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성경모임] 183. The Theology of Christ, from His Own Words
The Theology of Christ, from His Own Words 2025년 새해부터, 교회 영어예배부 헬퍼팀에서 다시 활동한다. 1년 정도 쉬었나 보다. 새해 1월부터는 굳게 마음을 먹고, 매주 예배전 과 매달 3째주 예배후 에 합류하기로 한다. 예습으로 영어 본문도 미리 읽고 필사도 하며, 쉬지 않고 꾸준히 하려고 한다. 성경과 영어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더욱 좋다. 주일이면, 하루가 참 분주하다.09~10시 한국어예배, 10~11시 교구모임 중, 10시 30분 서둘러 영어예배실이 있는 5층으로 올라온다. ◐ 예배 직전 열리는 은 매주 한국인 헬퍼들이 모여 공부하는 시간, 물론 외국인 성도들도 종종 참석한다. 30분간, 500호 소모임방에서 진행된다. 교재 를 함께 읽는다.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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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고 함께쓰기] 25년 새해부턴, 함께 읽고 함께 쓰기에 집중합니다
2025 새해부턴, 함께 읽고 함께 씁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계획 짜느라 부산합니다. 올해도 여전히 즐겁게 활동할 겁니다. 매일 읽고. 쓰고. 걷고. 찍고. 주말엔 취재. 영화... 놀러도 가고... 주일엔 영어예배부. 교구모임. 영어성경클래스... 여기저기 즐겁게 배울 거리도 찾아봅니다. 지난해 시작한 온라인 한국어교원 자격과정에 이어, 사진, 영어, 인지 등 두루두루 살핍니다. 배울게 겁나 많네요. 그간 일한다고 미루고 미루었던 독서동아리 활동과 부지런 내어 헬스도 드뎌 시작합니다. 물론 SNS 활동도 꾸준히 이어갈 겁니다. 특별히, 새해부턴 관심사가 같은 친구들, 읽고 쓰기에 관심 있는 이웃들과 '함께 읽고 함께 씁니다.' 여러 기관의 커뮤니티공간이나 동네도서관, 카페, 집 등에서 틈틈이.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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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공부] 치매예방 인지활동가, <뇌건강 창의인지지도사>
뇌건강 창의인지지도사, 치매예방 인지활동가 100세 시대, 세계적으로 치매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개인 및 사회적 부담 또한 크게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 2023년 기준 약 90만 명의 치매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2040년까지는 약 300만 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85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치매 발병률이 약 30~40%에 달한다고 한다. 치매는 예방과 조기 진단,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사회활동뿐만 아니라, 지적/인지활동 등을 통해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치매예방 인지활동가, 자격 과정, 지난 1월부터 시작된 교육이 오늘 시험을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시험 보기 전날 기출문제 연습도 하며 나름 준비했는데, 막상 시험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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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부]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 EOS R50> 사용설명서 독파하기
EOS R50 사용설명서 읽기 서울시민기자 활동 6년 차, 처음 2~3년은 일반 취재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2~3년은 사진.영상부 기자로, 무거운 니콘 카메라를 이고 지고 다니며 취재했다. 요즘 들어 점점 무겁게 느껴져 취재 나가는 일도 점점 줄고 있다. 얼마 전, 가볍고 저렴한 미러리스 카메라, 'Canon EOS R50'을 새롭게 구입했다. 내 손안에 쏙 들어온다. 하지만 새로운 가능을 익히는데 게을러 오토에 맞추어 놓고 그냥 찍어댔더니, 지난번 제주여행 사진이 마음에 안 든다. 많이 아쉽다. 급한 마음에 한 키에 기능을 익힐 심산으로 카메라 클래스를 여기저기 기웃거렸지만, 다양한 기종의 카메라를 가진 수강생 단체 수업이라 기본 기능을 익히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아무래도 카메라 기본기는 사용설명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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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공부] 3분 엑셀, 이성원
3분 엑셀, 이성원 사무실에 나가면, 컴퓨터에 엑셀 파일 양식 서류들을 열어넣고 정보를 수집해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주 업무다. 책장 구석에 있던 책을 다시 꺼내왔다. 일주일간 시키는 대로 하나하나 섭렵해 보았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잘 설명해 두었다. 유튜브 채널도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함수 부분은 여전히 조금은 부담이 된다. 매번 느끼지만 엑셀에 있는 기능들은 참으로 놀랍다. 평소에 표 그리기를 좋아해 프로그램 계획서나 일정 계획을 표를 만들어 작성해 왔다. 이참에 속도도 늘리고 제대로 공부하려고 한다. 3월 한 달 집중해서, 집에서는 엑셀 책을 따라 연습하고, 외부 교육 도움도 받아 제대로 익히려고 한다. 디지털 시대, 엑셀자격증 취득도 함께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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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배움터] 집 근처 배울 곳과 배울 것이 무궁무진~!
집 근처 배울 곳과 배울 것이 무궁무진~! 100세 시대, 평생교육 시대, 공부해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올해는 부지런히 배우려고 새해들어 계획을 많이 세웠는데, 새해계획도 작심삼일, 벌써 2월이 되었네요.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우선 인터넷을 통해 집 근처에서 배울 수 있는 곳을 찾아봤습니다. 와오~ 배울 곳도, 배울 것도 정~말~ 무궁무진하네요. 깜짝 놀랬어요~! 벌써 마감된 곳도 있고, 대기접수 가능한 곳도 있지만, 주로 다음 기수 접수 공고를 기다려야 하군요. 나만 빼고 모든 사람들, 정말 부지런하게 살고 있네요. 자세히 살펴보니, 집에서 길만 건너면 줄줄이... 멀리 갈 필요도 없네요. 맨날 무심하게 지나치기만 했던 장소들이에요. 중계동주민자치회관(건강/교육), 노원구민의전당(특강/교육/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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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컨설턴트활동] 어르신들과 소통이 중요! 노원구청 노원어르신콜센터 간담회
노원어르신콜센터 간담회일시: 2024년 10월 7일 11:00~11:30장소: 노원구청 5층 소회의실 어르신들과 소통이 중요 지난 10월 7일 노원구청에서 노원어르신콜센터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고령사회정책과 주관으로 오승록 구청장님과 에서 일하는 시니어컨설턴트들이 참석했습니다. 현황 보고 열람에 이어, 구청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근무는 잘하고 있는지, 애로사항은 없는지, 운영시 개선할 사항이 있는지, 참신한 홍보 아이디어가 있는지 등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여러 의견을 청취한 구청장님께서는 "어르신들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가 어르신들의 원활한 소통 통로가 되도록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전화 한 통화로 는 '일자리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해,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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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_서울시50+노원]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서울시 50+ 노원센터'를 통해 '50+ 보람일자리사업'에 참여하여 마을 도서관에서 일합니다. '서울시 50+ 재단'에서 시행하는 '50+ 보람일자리사업'은 50+ 세대에게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여 사회에 기여하고, 새로운 커리어 탐색의 기회와 인생 후반 삶의 보람을 제공하는 사회공헌일자리 사업입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도서관은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_화랑도서관'인데요, 노원구가 설립한 청소년에게 특화되어있는 공공 청소년시설이자 마을 도서관이에요. 다양한 지식과 지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이 있고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모임과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센터는 1층부터 6층까지 어린이 열람실, 청소년 문화공간, 유스 카페, 종합자료실, 청소년 열람실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었어요.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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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코디네이터활동] 서울시민기자 취재뉴스: 어르신 돌봄도 스마트하게! 노원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 복지관으로!
5월부터 노인복지관에서'디지털 코디네이터 봉사단'으로 활동합니다. 그간 받기만 했다면지금이라도 부족하나마 가진 시간과 재능을사회에 환원하며 살고자 합니다.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감사한 마음으로최선을 다하렵니다~ ☞ 서울시온라인뉴스 발행기사 보러가기 어르신 돌봄도 스마트하게! 노원노인종합복지관, 스마트 복지관으로!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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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코디네이터 & 시니어크리에이터 활동] 노인복지관에서 봉사합니다
2024년 4월입니다.세상만물이 생동하는 아름다운 봄입니다. 즐겁게 일하고,재미있게 배우며,기쁘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봄부터 복지관에서디지털코디네이터와 시니어크리에이터로봉사합니다. 주어진 여건에 감사할 뿐입니다. 봉사활동,중도 하차하지 않고꾸준히 이어가길 다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