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쓰기_서울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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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39. 미래의 패션 전문가들, 주목! '서울패션위크'서 엿본 K-패션의 가능성
"포럼에선 패션업계의 AI, 콘텐츠, 브랜드의 확장 등을 화두로 AI와 디지털 환경의 변화에 대한 디자이너의 인식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AI는 디자이너를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디자이너의 판단을 더욱 정교하게 만드는 도구임을 한목소리로 역설했다. 기획 초기 단계에서 리서치와 시뮬레이션을 효율화함으로써, 디자이너가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이어서 3D 디지털 데이터를 생산 현장과 정확히 연결하는 시스템 구축이 산업의 향후 핵심 과제로 제시되었다. 창작자의 치열한 고민이 엿보였다." - 기사 중에서 =>클릭! 기사보러가기 미래의 패션 전문가들, 주목! '서울패션위크'서 엿본 K-패션의 가능성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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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38. 두려움은 설렘으로…'AI Seoul 2026'에서 만난 든든한 일상의 동반자
" AI는 특정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미 우리 곁에 공기처럼 스며든 현실이었다...기술은 차가운 기계가 아니라 우리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다정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제 AI는 단순한 학습의 대상을 넘어 함께 살아가야 할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시민들이 기술을 더 가깝고 슬기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을 펼치는 서울시의 행보와 함께, AI가 그리는 다정한 내일을 기대해 본다." => 클릭! 기사보러가기 두려움은 설렘으로…'AI Seoul 2026'에서 만난 든든한 일상의 동반자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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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37. 어르신들에게 추천! 디지털 체험하고 수변감성 쉼터에서 힐링해요
"이번 취재는 스마트한 배움을 통해 내일을 준비하는 ‘디지털 동행’과 자연의 품에서 오늘을 만끽하는 서울의 ‘수변 감성’을 동시에 경험한 여정이었다. 기술을 통해 세상과 다시 연결되고, 수변의 쉼 공간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민들의 모습은 서울이 꿈꾸는 미래의 풍경과 맞닿아 있었다. 렌즈에 담긴 서울 도봉은 혁신의 새 기운과 겨울의 운치가 조화롭게 흐르는,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이었다." 기사 중에서 => 클릭! 기사보러가기 어르신들에게 추천! 디지털 생활 체험하고, 수변감성 쉼터에서 힐링해요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동행플라자 #디지털교육 #도봉센터개관 #디지털소외해소 #키오스크체험 #스마트라이프 #동행매력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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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서울특별시장상 받았어요~ 2024년 우수시민기자
오늘은 '2024년 서울시민기자간담회'가 있는 날입니다.2024년 우수시민기자서울시장상 시상식과시민기자 활동 소감,시민기자 운영 관련 의견을 나누었습니다.시상식에서 표창장,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는데요, 참 기쁘고 감사하네요~사진/영상부 수상자를 대표해소감도 발표했습니다~ 시상식 끝나고 나오니, 종각역 위 훤칠한 '종로타워'가환히 불을 밝히고 있네요~예전 일했던신생백화점(디자인실)은 사라지고 그 건물 터에 세워진 빌딩인데요... 옛 추억에 잠시 젖어 봅니다. 초대받은 서울시민기자들은 시상식과 간담회가 끝나고, 여운이 가시질 않아 근처 커피 장소로자리를 옮깁니다. 서울시온라인뉴스, 내 손안에 서울뉴스 화면으로만 봤던 이름들,가까이서 만나니연예인들 본 것처럼너무나 반갑네요~ㅎ 서울시민기자 활동의 희열과..
여행기쓰기_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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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스토리 알림]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을 축하합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알림이 왔어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 스토리 크리에이터?자세히 읽어보니, "스토리 크리에이터는 브런치스토리에서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우수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전문성・영향력・활동성・공신력을두루 갖춘 창작자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라는 응원의 메세지네요.ㅎㅎ 서울반희의 브런치스토리 서울반희의 브런치스토리에세이스트 | 사진 찍고 글 쓰기를 좋아한다. 서울시를 비롯해 여러 기관에서 활동하는 노련한 디지털 노마드. 어느덧 여행이 일상이 되었고 사진 찍고 기록하는 일은 습관이 되었다.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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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2화: 따뜻한 기억, 델라웨어 공원
" 델라웨어 공원은 나에게 단순한 공원이 아니었다. 델라웨어 공원 + AKG 아트 뮤지엄 + 대학 캠퍼스가 함께 이어진 따뜻한 풍경이 내 마음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공간이다." - 글 중에서 =>클릭! 브런치북 보러가기 12화 따뜻한 기억, 델라웨어 공원뉴욕주 버펄로 이야기 12 | 델라웨어 공원 (Delaware Park) 당시 대학에서 강의할 때, 퇴근길이나 점심시간 혹은 그냥 마음이 동할 때면, 길 건너 미술관을 지나 이 공원으로 자연스럽게 걸음을 옮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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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1화 : 열린 문화의 장,AKG 미술관_ 타운 스퀘어
" 이곳은 사람들이 만나 문화를 향유하고 지식을 나누는 살아 있는 배움터이자, 개인의 내면에 잠재된 문화적 역량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성장의 중심지이다. 예술이 일상의 일부가 되는 공간이다." - 글 중에서 => 클릭! 브런치북 보러가기 11화 열린 문화의 장, 타운 스퀘어뉴욕주 버펄로 이야기 11 | 커뮤니티와 교육·문화 프로그램의 장 타운 스퀘어 (Town Square) 기존 녹스빌딩 또한 최근 타운스퀘어로 대변신했다. 빌딩의 기존 야외 중정(中庭) (즉, 건물 안에 있었지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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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0화 미술의 거장들을 만나다
" 버펄로 AKG 아트 뮤지엄은 모더니즘부터 현대 미술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피카소, 마티스, 폴록, 앤디 워홀, 루이스 부르주아 등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찾을 때마다 미술관 안에는 새롭고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진다. 모더니즘의 숨결부터 동시대 미술의 생동감까지, 이곳의 컬렉션은 늘 새로운 시선을 선물한다.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선택 받은 느낌이고 기분 좋아지는 이름들, 인상파 화가에서 팝아트까지 세계적 거장들을 다시 만난다." 글 중에서 => 브런치북 보러가기 10화 거장들을 만나다뉴욕주 버펄로 이야기 10 | 세계적 거장들과 조우 버펄로 AKG 아트 뮤지엄 전시관 (Buffalo AKG Art Museum, 구 Albright-Knox Art Gallery) 버펄로 A..
책읽기_1주1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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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권읽기] 191. 책은 도끼다, 박웅현
책은 도끼다, 박웅현 오래전 그의 저서 를 재미있게 읽었다. 에 관심이 갔다. 하지만 오래전에 구입한 책이 오랫동안 거실 서가에 꽂혀있었다. 책 모임에 소개하고 거의 한 달간 가방에 넣고 다녔나보다. 바쁜 중 틈 나는 대로 읽었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간 광고를 만들 때 바탕이 되었던, 저자의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웠던, 저자가 매혹되었던, 여러 책들을 소개한다. 책 읽기를 통해 삶이 풍요롭고 행복했다고 그는 고백한다. 책을 소개하는 글들이 소개된 책 보다 수려하다. 책을 읽어내는 시각과 그 관찰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책을 훑고 나니 그간 무뎌졌던 감각이 조금은 깨어난 느낌, 그간의 편협된 시각이 조금은 확장됨을 느꼈다. 저자의 표현처럼 촉수가 예민해진 느낌이다. 저자가 소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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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권읽기] 188.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_서울(전근대), 허두영 글. 김학수 그림. 출판사 라임
는 사연 있는 책이다. 지난 3월 아래와 같이 출판사 라임 박창희 대표로부터 이메일이 도착했다. 시민기사에 사용했던 사진 저작권 문의 내용이었다. 좋은 일에 당연히 쓸 수 있다고 답신했다. 그 책이 출판이 되어 오늘 집에 도착한 것이다. 감사 편지와 함께 사진 나온 부분을 포스트잇으로 표시해서 보냈다. 막상 받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내 사진이 좋은 책에 쓰인 점이 참 감사했다. 는 서울의 근현대 역사를 참 쉽고도 재미있게 구성했다. 책 차례를 살펴보니 취재를 다녀온 곳도 몇군데 있다. 시리즈로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도서관들에도 얼른 신청해야 하겠다. 앞으로 취재 나갈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서울시민기자 기사 보러 가기 남산 '역사문화길' 산책…민족의 얼을 찾아서서울시대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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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186. 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제레미 리프킨 독서동아리 이번 주 필독서다. 익히 들어본 책이었지만 읽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었다. 그간 읽고 싶은 책만 읽어왔음을 새삼 깨달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는데 겉장이 너덜너덜하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었길래. 나만 빼고 다 읽었나 보다. 예상대로 첫 장부터 버겁다. 중간에 책장을 덮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평소 책을 찬찬히 읽으며 정독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아예 '눈으로 읽기'로 작정했다. 읽는 내내 며칠 전 구입한 냉장고 속 쇠고기가 마음에 걸렸다. 이 책을 읽고 나서도 과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까. 한편으로 지구의 오염된 환경에 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이 책은 각주(책의 1/4 할애)에 있는 전문가들의 논문과 글을 인용해 상황을 객관적이고 꼼꼼하게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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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권] 170. 영화로 보고 영어로 읽는 세상, 김대진 교수
, 김대진 교수 많이 기다렸다. 책이 도착, 펴자마자 처음부터 줄줄 읽어내리기 시작했다. 읽은 동안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먹먹할 때도 있었고 미소가 절로 나오기도 했다. 웃다 울기를 반복했다. 그간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삶의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영화 속 명대사를 통해, 영화와 영어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영화에서 나오는 명대사들을 배경 설명과 함께 한글 번역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대를 거르며 보편적 세계관과 역사관을 반영하고 있는 영미권 40편 영화를 엄선했다. 책의 주제는 4개의 장(Chapter) 장으로 나누어 인간관계, 삶의 자세, 희망, 사랑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한다. 이 책은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올..
책쓰기_1년1권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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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2024년 Let's 1111 출판기념회,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
행사명 : 2024 Let's 1111일시: 2024년 11월 11일(월) 오후 4시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내용 : 2024 출간된 책 소개 및 출판 기념축하 파티 2024년 Let's 1111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5년 전부터 문화활동에 참여해, 1주에 1권 읽고, 1년에 1권 쓰고 있다. 2019년 를 시작으로, , , 에 이어, 2024년 올해는 이 출간됐다. 매년 11월 11일이면 Let's 1111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2019년 국민연금공단 주관 프로그램으로 시작,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주)스타트폴리오 (국민연금공단 벤처기업 1호) 주관으로 기념회가 열렸다. 함께 기다렸던 2024년 11월 11일 오후 4시!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루프탑, 12권의 책이 세상에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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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권_2024년]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책이 나왔다!
책이 나왔다.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 최종 원고를 보내고 사흘만에 책이 제작 완성되어 벌써 집에 도착했다. 모든 과정이 그야말로 속전속결, 정말 빠른 세상이다. 놀랍다. 책을 받아 든 순간, 지난 5년간 취재와 사진촬영, 원고작성, 원고송고, 그리고 발행... 모든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뇌리를 스쳐 지난다. 5년 전, 취재기자로 시작해, 3년 전부터 사진.영상부 기자로 활동하면서, 휴대폰 대신 카메라를 들고 더욱 즐겁게 취재를 나갔다. 하지만 기사 쓰는 과정은 결코 쉽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다. 때론 열심히 쓴 기사가 반려되기도 했고, 의도대로 기사가 써지지 않을 때는 몇 달을 쉬어 가기도 했다. 책 속에는 그 때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5년 전, Let's 1111 (1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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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권_2021년] 「 부부예수동행백일」책이 나왔다
부부 예수동행 백일> 책이 도착했다 지난 해 말 위지엠(With Jesus Ministry)에서 주관한 을 마쳤다. 훈련을 마치고 에 제출한 간증문이 선발되어 그간 써왔던 동행일기를 개인 소장용 책으로 만들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예수동행일기' 어플에 일기를 올려 두면 누구든지 언제라도 개인적으로 출판사와 연계하여 소장용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매년 1권씩 일기책으로 만들어 보관한 사람들도 있다. 지난주 출판사 '볼록 북'과 연계해 편집 과정을 간단하게 마쳤다. 책을 직접 받아보니 기대했던 대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다. 표지 디자인을 비롯해 내지 디자인, 글씨체 등이 매우 만족스럽다. 교정 중에 미처 확인하지 못한 오.탈자 부분은 있지만, 일기 내용 또한 생각보다는 잘 정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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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권_2020년]「 미국이 뭐길래 1」책이 나왔다
책이 나왔다! 택배가 도착했다. 지난 월요일 출판사에 최종 원고를 보내고 일주일간 손꼽아 기다렸다. 긴 기다림이었다. 책을 받아 들고 표지부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한눈에 읽어 내려갔다. 지난 8월 3일부터 11월 11일 출판을 목표로 100일 동안 매일 꾸준히 글을 써왔다. 국민연금 노후준비 서비스의 문화 캠페인 Let's 1111 (1주 1권 읽고, 1년 1권 쓰기)에 동참하여 책을 쓴 것이다. 국민연금에서 연결해 준 출판사 '부크크'는 누구나 무료로 책을 출판할 수 있는 자가출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성을 따지는 기존 출판 구조로 인해 많은 책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출판의 장벽을 낮추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출판사 사이트에서 판형을 다운로드하여 글을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