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쓰기_서울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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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62. 서울의 뷰티·패션·엔터테인먼트가 한 자리에! '뷰티풀라이프인서울'
"주말 오후에 찾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서울시가 뷰티와 패션, 웰니스, 문화·여가를 하나의 축제로 묶어 처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축제 '뷰티풀라이프인서울(BLS: Beautiful Life in Seoul)'이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DDP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 기사 중에서 ==>기사보러가기 서울의 뷰티·패션·엔터테인먼트가 한 자리에! '뷰티풀라이프인서울'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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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61.가슴이 뻥! 도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서울시청 전망 명소 3
"서울시청의 별관·구관·신관의 가장 높은 공간을 폐쇄적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올라와 도심의 역사와 자연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개방 공간으로 내어준 서울시청은 참된 시민 공간으로 빛나고 있었다." -기사 중에서=> 기사보러가기 가슴이 뻥! 도심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서울시청 전망 명소 3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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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60. 낮엔 고즈넉하게, 밤엔 힙하게! 서울에디션25가 추천하는 골목 여행
" ‘2026 서울에디션25’에 선정된 '서순라길'에서 '을지로 골목'까지 이어지는 총 1.3km 코스는 도보로 20분 남짓 걸리지만 골목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명품 산책길이다." -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낮엔 고즈넉하게, 밤엔 힙하게! 서울에디션25가 추천하는 골목 여행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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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9. 세계가 반한 K-스타일! 서울이 키운 패션·주얼리 브랜드를 만나다
" K-컬처의 바람을 타고 뷰티부터 패션, 주얼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감성이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다. K-스타일의 세계화를 위해 숨 가쁘게 움직이는 서울시 창조산업의 두 거점을 찾았다." - 기사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세계가 반한 K-스타일! 서울이 키운 패션·주얼리 브랜드를 만나다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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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8. 서울식물원으로 떠나는 멕시코 예술 산책…'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식물들
"해외 여행 중 들렀던 작은 멕시코 식당 벽면의 자화상으로 처음 접했던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 이후 도서와 다큐멘터리를 찾아보며 강렬한 색채 뒤에 숨겨진 그의 불꽃 같은 삶에 깊이 매료되었다. 불의의 사고와 육체적 고통을 예술로 승화시키고, 디에고 리베라와의 파란만장한 사랑 속에서 정체성과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낸 그의 세계가 서울식물원에서 펼쳐졌다." -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서울식물원으로 떠나는 멕시코 예술 산책…'프리다 칼로'가 사랑한 식물들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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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7. '예술 그늘'에서 더위 피해볼까…여름 문화 피서지 4곳 추
"올여름 무더위를 식혀주며 오감을 깨우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서울의 대표적인 전시관 네 곳을 찾았다. 이곳은 단순한 피서를 넘어 다채로운 문화적 영감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예술 그늘'에서 더위 피해볼까…여름 문화 피서지 4곳 추천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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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6. 여름방학이 기다려져! 알아두면 든든한 서울 어린이박물관 8곳
"아래 8곳의 어린이박물관은 서울상상나라의 과학 놀이부터 국립박물관들의 깊이 있는 역사·민속 콘텐츠, 백제와 서울의 지역사를 다룬 전문 공간, 그리고 공예·전쟁·교육이라는 특화된 주제까지 아우르며 저마다의 독창적인 매력을 뿜어낸다. 첨단 디지털 기술과 아날로그식 오감 체험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공간은 아이들에게 지루할 틈 없는 탐구의 장을 제공한다."-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여름방학이 기다려져! 알아두면 든든한 서울 어린이박물관 8곳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서울여름플레이리스트 #여름피서지 #서울여름 #서울피서지 #어린이박물관 #방학 #서울어린이대공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전쟁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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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5. 읽기만 하는 독서? '서울책보고'에서 체험하는 독서를 경험해 보세요!
"오랜만에 지하철 잠실나루역 근처 서울책보고를 찾았다. 예전의 중고 서점이 이젠 책 중심의 전시와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감각과 취향을 발견하는 서울의 대표 책·문화 플랫폼으로 변신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다채로워진 서가 구성이다. 공간 곳곳에 마련된 팝업 서가와 큐레이션 서가, 추천 도서 전시는 관람객이 자신만의 독서 취향을 자연스럽게 발견하도록 이끈다."-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읽기만 하는 독서? '서울책보고'에서 체험하는 독서를 경험해 보세요!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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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4. "남산 6km, 우리가 진짜 해냈어!" 함께라 더 즐거웠던 걷기 페스티벌
"이번 2026 남산 서울페스티벌 '펀앤워크'가 남긴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이 연대의 즐거움이 아닐까. 함께 서로를 이끌어주고 밀어주었기에 가능한 완주였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발걸음을 맞추고, 서울의 심장인 남산의 자연을 온전히 누릴 수 있었던 최고의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이 길 위에서 더 많은 시민이 함께 웃으며 걸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남산 6km, 우리가 진짜 해냈어!" 함께라 더 즐거웠던 걷기 페스티벌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남산 #남산서머페스티벌 #펀앤워크 #남산걷기 #힐링 #서울시축제 #여름축제 #2026남산서머페스티벌 #백범광장 #팔각광장 #남산타워 #6km코스 #전통문화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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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3. 헌책방 거리부터 서울형 책방까지! 청계천으로 떠나는 독서 산책
"... 정보가 범람하는 디지털 시대일수록 활자를 통해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독서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시간이 멈춘 듯한 옛 책 골목에서 시작해 깊은 사색을 선물하는 동네 서점 그리고 도심의 자연 속 야외 도서관으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내면을 채우는 독서의 참된 가치를 다시금 되짚어본다." -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헌책방 거리부터 서울형 책방까지! 청계천으로 떠나는 독서 산책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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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52. 선유도공원에서 망원시장까지…서울의 매력 담은 2km 코스!
"선유도공원에서 출발해 양화대교를 건너 망원시장으로 이어지는 2km 남짓의 길은 서울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호흡할 수 있는 최고의 산책로다. 한강의 섬과 다리, 도심 골목과 전통 시장을 차례로 지나며 도시는 숨겨둔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선유도공원에서 망원시장까지…서울의 매력 담은 2km 코스!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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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기자] 144. '외국인 몰리는 이유 있었네'…손꼽히는 야경 명소 '낙산성곽길' 가이드
"한양도성의 낙산구간 여정은 동대문(흥인지문)에서 시작해 굽이굽이 성곽을 따라 혜화문에서 마무리된다. 2.1km의 거리로, 도보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낙산구간의 출발점인 동대문은 현대적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고풍스러운 성곽이 마주 보는 이색적인 풍경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600년 서울의 울타리이자 시간의 궤적을 담은 한양도성박물관을 지나 본격적인 순성길에 접어들면,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성벽이 산등성이를 따라 굽이굽이 이어진다. 완만한 경사를 따라 오르다 보면 어느새 도심은 발 아래로 멀어지고, 고요한 정적이 찾아온다." - 기사 중에서 => 기사보러가기 '외국인 몰리는 이유 있었네'…손꼽히는 야경 명소 '낙산성곽길' 가이드서울시대표소통포털 -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
여행기쓰기_브런치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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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스토리 알림]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스토리 크리에이터 선정을 축하합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알림이 왔어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 스토리 크리에이터?자세히 읽어보니, "스토리 크리에이터는 브런치스토리에서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우수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전문성・영향력・활동성・공신력을두루 갖춘 창작자입니다."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라는 응원의 메세지네요.ㅎㅎ 서울반희의 브런치스토리 서울반희의 브런치스토리에세이스트 | 사진 찍고 글 쓰기를 좋아한다. 서울시를 비롯해 여러 기관에서 활동하는 노련한 디지털 노마드. 어느덧 여행이 일상이 되었고 사진 찍고 기록하는 일은 습관이 되었다.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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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2화: 따뜻한 기억, 델라웨어 공원
" 델라웨어 공원은 나에게 단순한 공원이 아니었다. 델라웨어 공원 + AKG 아트 뮤지엄 + 대학 캠퍼스가 함께 이어진 따뜻한 풍경이 내 마음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공간이다." - 글 중에서 =>클릭! 브런치북 보러가기 12화 따뜻한 기억, 델라웨어 공원뉴욕주 버펄로 이야기 12 | 델라웨어 공원 (Delaware Park) 당시 대학에서 강의할 때, 퇴근길이나 점심시간 혹은 그냥 마음이 동할 때면, 길 건너 미술관을 지나 이 공원으로 자연스럽게 걸음을 옮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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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1화 : 열린 문화의 장,AKG 미술관_ 타운 스퀘어
" 이곳은 사람들이 만나 문화를 향유하고 지식을 나누는 살아 있는 배움터이자, 개인의 내면에 잠재된 문화적 역량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성장의 중심지이다. 예술이 일상의 일부가 되는 공간이다." - 글 중에서 => 클릭! 브런치북 보러가기 11화 열린 문화의 장, 타운 스퀘어뉴욕주 버펄로 이야기 11 | 커뮤니티와 교육·문화 프로그램의 장 타운 스퀘어 (Town Square) 기존 녹스빌딩 또한 최근 타운스퀘어로 대변신했다. 빌딩의 기존 야외 중정(中庭) (즉, 건물 안에 있었지bru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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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브런치북] 10화 미술의 거장들을 만나다
" 버펄로 AKG 아트 뮤지엄은 모더니즘부터 현대 미술까지 폭넓게 아우르는 컬렉션으로 유명하다. 피카소, 마티스, 폴록, 앤디 워홀, 루이스 부르주아 등 세계적 거장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찾을 때마다 미술관 안에는 새롭고 다채로운 전시가 펼쳐진다. 모더니즘의 숨결부터 동시대 미술의 생동감까지, 이곳의 컬렉션은 늘 새로운 시선을 선물한다.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선택 받은 느낌이고 기분 좋아지는 이름들, 인상파 화가에서 팝아트까지 세계적 거장들을 다시 만난다." 글 중에서 => 브런치북 보러가기 10화 거장들을 만나다뉴욕주 버펄로 이야기 10 | 세계적 거장들과 조우 버펄로 AKG 아트 뮤지엄 전시관 (Buffalo AKG Art Museum, 구 Albright-Knox Art Gallery) 버펄로 A..
책읽기_1주1권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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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권읽기] 191. 책은 도끼다, 박웅현
책은 도끼다, 박웅현 오래전 그의 저서 를 재미있게 읽었다. 에 관심이 갔다. 하지만 오래전에 구입한 책이 오랫동안 거실 서가에 꽂혀있었다. 책 모임에 소개하고 거의 한 달간 가방에 넣고 다녔나보다. 바쁜 중 틈 나는 대로 읽었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간 광고를 만들 때 바탕이 되었던, 저자의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웠던, 저자가 매혹되었던, 여러 책들을 소개한다. 책 읽기를 통해 삶이 풍요롭고 행복했다고 그는 고백한다. 책을 소개하는 글들이 소개된 책 보다 수려하다. 책을 읽어내는 시각과 그 관찰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책을 훑고 나니 그간 무뎌졌던 감각이 조금은 깨어난 느낌, 그간의 편협된 시각이 조금은 확장됨을 느꼈다. 저자의 표현처럼 촉수가 예민해진 느낌이다. 저자가 소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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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1권읽기] 188. 역사 쌤과 함께하는 한국사 도장 깨기_서울(전근대), 허두영 글. 김학수 그림. 출판사 라임
는 사연 있는 책이다. 지난 3월 아래와 같이 출판사 라임 박창희 대표로부터 이메일이 도착했다. 시민기사에 사용했던 사진 저작권 문의 내용이었다. 좋은 일에 당연히 쓸 수 있다고 답신했다. 그 책이 출판이 되어 오늘 집에 도착한 것이다. 감사 편지와 함께 사진 나온 부분을 포스트잇으로 표시해서 보냈다. 막상 받아보니, 감회가 새롭다. 내 사진이 좋은 책에 쓰인 점이 참 감사했다. 는 서울의 근현대 역사를 참 쉽고도 재미있게 구성했다. 책 차례를 살펴보니 취재를 다녀온 곳도 몇군데 있다. 시리즈로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도서관들에도 얼른 신청해야 하겠다. 앞으로 취재 나갈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서울시민기자 기사 보러 가기 남산 '역사문화길' 산책…민족의 얼을 찾아서서울시대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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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기] 186. 육식의 종말, 제레미 리프킨
제레미 리프킨 독서동아리 이번 주 필독서다. 익히 들어본 책이었지만 읽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었다. 그간 읽고 싶은 책만 읽어왔음을 새삼 깨달았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는데 겉장이 너덜너덜하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었길래. 나만 빼고 다 읽었나 보다. 예상대로 첫 장부터 버겁다. 중간에 책장을 덮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평소 책을 찬찬히 읽으며 정독하는 편인데, 이 책은 아예 '눈으로 읽기'로 작정했다. 읽는 내내 며칠 전 구입한 냉장고 속 쇠고기가 마음에 걸렸다. 이 책을 읽고 나서도 과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까. 한편으로 지구의 오염된 환경에 대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이 책은 각주(책의 1/4 할애)에 있는 전문가들의 논문과 글을 인용해 상황을 객관적이고 꼼꼼하게 설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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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권] 170. 영화로 보고 영어로 읽는 세상, 김대진 교수
, 김대진 교수 많이 기다렸다. 책이 도착, 펴자마자 처음부터 줄줄 읽어내리기 시작했다. 읽은 동안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먹먹할 때도 있었고 미소가 절로 나오기도 했다. 웃다 울기를 반복했다. 그간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삶의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영화 속 명대사를 통해, 영화와 영어를 통해 바라보는 세상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영화에서 나오는 명대사들을 배경 설명과 함께 한글 번역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대를 거르며 보편적 세계관과 역사관을 반영하고 있는 영미권 40편 영화를 엄선했다. 책의 주제는 4개의 장(Chapter) 장으로 나누어 인간관계, 삶의 자세, 희망, 사랑에 대해 깊이있게 설명한다. 이 책은 영화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저자의 올..
책쓰기_1년1권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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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2024년 Let's 1111 출판기념회,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
행사명 : 2024 Let's 1111일시: 2024년 11월 11일(월) 오후 4시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내용 : 2024 출간된 책 소개 및 출판 기념축하 파티 2024년 Let's 1111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5년 전부터 문화활동에 참여해, 1주에 1권 읽고, 1년에 1권 쓰고 있다. 2019년 를 시작으로, , , 에 이어, 2024년 올해는 이 출간됐다. 매년 11월 11일이면 Let's 1111 출판기념회가 열린다. 2019년 국민연금공단 주관 프로그램으로 시작,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주)스타트폴리오 (국민연금공단 벤처기업 1호) 주관으로 기념회가 열렸다. 함께 기다렸던 2024년 11월 11일 오후 4시!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8층 루프탑, 12권의 책이 세상에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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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권_2024년]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책이 나왔다!
책이 나왔다. 「찐 시민기자와 떠나는, 서울하루여행」 최종 원고를 보내고 사흘만에 책이 제작 완성되어 벌써 집에 도착했다. 모든 과정이 그야말로 속전속결, 정말 빠른 세상이다. 놀랍다. 책을 받아 든 순간, 지난 5년간 취재와 사진촬영, 원고작성, 원고송고, 그리고 발행... 모든 과정이 파노라마처럼 뇌리를 스쳐 지난다. 5년 전, 취재기자로 시작해, 3년 전부터 사진.영상부 기자로 활동하면서, 휴대폰 대신 카메라를 들고 더욱 즐겁게 취재를 나갔다. 하지만 기사 쓰는 과정은 결코 쉽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다. 때론 열심히 쓴 기사가 반려되기도 했고, 의도대로 기사가 써지지 않을 때는 몇 달을 쉬어 가기도 했다. 책 속에는 그 때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5년 전, Let's 1111 (1주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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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권_2021년] 「 부부예수동행백일」책이 나왔다
부부 예수동행 백일> 책이 도착했다 지난 해 말 위지엠(With Jesus Ministry)에서 주관한 을 마쳤다. 훈련을 마치고 에 제출한 간증문이 선발되어 그간 써왔던 동행일기를 개인 소장용 책으로 만들 기회를 얻게 되었다. '예수동행일기' 어플에 일기를 올려 두면 누구든지 언제라도 개인적으로 출판사와 연계하여 소장용 책으로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이다. 매년 1권씩 일기책으로 만들어 보관한 사람들도 있다. 지난주 출판사 '볼록 북'과 연계해 편집 과정을 간단하게 마쳤다. 책을 직접 받아보니 기대했던 대로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되게 잘 나왔다. 표지 디자인을 비롯해 내지 디자인, 글씨체 등이 매우 만족스럽다. 교정 중에 미처 확인하지 못한 오.탈자 부분은 있지만, 일기 내용 또한 생각보다는 잘 정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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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1권_2020년]「 미국이 뭐길래 1」책이 나왔다
책이 나왔다! 택배가 도착했다. 지난 월요일 출판사에 최종 원고를 보내고 일주일간 손꼽아 기다렸다. 긴 기다림이었다. 책을 받아 들고 표지부터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한눈에 읽어 내려갔다. 지난 8월 3일부터 11월 11일 출판을 목표로 100일 동안 매일 꾸준히 글을 써왔다. 국민연금 노후준비 서비스의 문화 캠페인 Let's 1111 (1주 1권 읽고, 1년 1권 쓰기)에 동참하여 책을 쓴 것이다. 국민연금에서 연결해 준 출판사 '부크크'는 누구나 무료로 책을 출판할 수 있는 자가출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장성을 따지는 기존 출판 구조로 인해 많은 책이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출판의 장벽을 낮추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출판사 사이트에서 판형을 다운로드하여 글을 쓰..